블루레이2012.05.07 20:54

<오스틴파워 3부작 블루레이 오픈케이스> 

 

 

헤더 그레이엄 Heather Graham

 

1997년작 ‘부기나이트’의 롤러걸이나 2001년작 ‘Killing Me Softly’에서는 그녀의 노출신도 나오긴 합니다만, 헤더 그레이엄의 섹시미가 절정에 올랐던 작품으로 저는 1999년작 ‘오스틴파워 Austin Powers: The Spy Who Shagged Me’를 꼽습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헤더 그레이엄의 자태는 한컷 한컷이 화보로 다가오더군요^^;;

작품 자체가 국내에서는 취향을 상당히 타는 코메디이지만, 저는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는 시리즈이고, 거기에 좋아하는 여배우인 '헤더 그레이엄'이 출연하여 더더욱 아끼고 아끼는 영화중에 한편입니다^^

 

아래 슬라이드쇼(↓)를 클릭하시면 블루레이 스크린샷 원본사이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

 

                     dvdprime.com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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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명동안방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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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오오... 개인적으로도, 헤더 그레이엄의 리즈 시절은 이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노출신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 영화에서의 헤더 그레이엄은 말씀하신 것처럼
    장면 하나 하나가 다 화보였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다 좋아하는 오스틴 파워 시리즈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게 이 2탄이구요.

    국내에는 DVD 판권도 제각각이고 블루레이도 나오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저 북미판을 구입했지 말입니다.

    007 시리즈도 다니엘 크레이그의 시리즈가 몇편 더 나왔으니,
    오스틴 파워도 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2012.11.09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스틴파워에서 헤더 그레이엄의 미모는 그야말로 '본좌급'이였죠~!! ^^
      제가 오스틴파워를 자주 반복감상하는 이유도 헤더 그레이엄을 보기 위함이예요 ㅋㅋ

      2012.11.09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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