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2013.02.16 20:12

19곰 테드 블루레이 스틸북

국내정식발매판으로 구입한 '19곰 테드'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극장개봉시에는 관람하지 못했었고, 이번에 블루레이로 처음 감상한 영화였는데, 화끈하게 뒤집어질만한 저질개그를 기대하고 감상했습니다만, 간담을 써늘하게 만드는 주연들의 격렬한 격투씬(!) 말고는 생각보다 상당히 얌전한 작품이였어요 ^^;;

 

저는 '오스틴파워' 시리즈의 미국식 화장실 유머가 가득한 작품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19곰테드'는 수위가 좀 아쉬운 느낌이네요. 그래도 근래 출시된 블루레이타이틀 중에 최고의 디자인으로 뽑을만한 스틸북의 자태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ㅎㅎ  본편 블루레이의 영상과 사운드는 역시 최신작답게 사소한 단점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좋았구요^^


 

 

나쁜 녀석들 블루레이 스틸북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포스터 디자인 중 하나가 바로 '마이클 베이'감독의 데뷔작 '나쁜 녀석들'인데요.  오래전에 영화월간지를 구입하고 부록으로 받았던 '나쁜 녀석들' 포스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동안 방안에 붙혀놓았을정도로 좋아해오던 영화포스터였습니다.


VHS가 국내에 출시되었을때에도 오리지널 포스터로 디자인된 커버를 보고 냉큼 구입했었는데... 한참뒤에 출시된 국내 정발판 DVD, 블루레이 모두 오리지널 포스터의 커버가 아니라 아쉬워하고 있던 참에 영국 플레이닷컴에서 드디어(!) 오리지널 포스터로 디자인된 스틸북을 내놓아서 기분좋게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

 

'나쁜녀석들'하면 '마이클 베이'감독 특유의 땟깔좋은 영상미, '제리 브룩하이머'의 확실한 오락성, 그리고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콤비의 유쾌한 유머와 깔끔한 액션도 돋보였지만, 제가 이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티아 레오니'의 샤방샤방한 리즈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이제 그녀의 모습을 스틸북 커버에서도 볼 수 있게 되어 더욱 아끼는 소장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나쁜 녀석들 2'에서 '티아 레오니'가 빠지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 너무 아쉬워요..쩝..;;  '티아 레오니'가 유독 이 작품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데다, 후반 하이라이트 액션씬에서도 마이크(윌 스미스), 마커스(마틴 로렌스), 줄리(티아 레오니)의 '트리오' 조합이 굉장히 좋아보였었는데 말입니다.


'나쁜 녀석들 2'는  1편과는 다르게 필요 이상으로 비대해진 스케일에 쿠바 판자집 일대를 눈요기 거리로 쑥대밭 만드는 장면, 시체를 이용한 다소 비인간적인 카레이스 액션 등으로 거북스러운 점도 있었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티아 레오니'가 빠진 점도 굉장히 큰 단점이 되어버린 영화였어요 -_- 

 

 

 

토탈리콜 블루레이 스틸북

극장에서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구지 소장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구입을 자제하고 있다가, 블루레이 타이틀 리뷰와 매끈한 스틸북 디자인에 무너져 결국 지르게 된 '토탈리콜'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

 

영화적으로는 분명히 '폴 버호벤' 감독 작품에 비해 메세지가 너무 한정적이고 속도감을 위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익숙한 추격전에 지치기도 하며, 그로 인해 서사적인 부분에서 수긍할만한 설명없이 대충 넘기는 허술함을 노출하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전된 기술력으로 흥미있게 구성한 디스토피아SF를 만끽하면서 부담없이 즐길만한 오락영화로만 한정지어 평가한다면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런닝타임내내 주연인 '콜린 파렐'과 거의 동등한 위치에서 호사스러운 액션연기를 펼친 '케이트 베킨세일'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언더월드' 시리즈를 거치면서 액션연기 수업을 제대로 마친 느낌까지 들더군요. 물론 '렌 와이즈먼'감독의 각별한 아내사랑도 한몫 했겠지만 말이죠..^^;;

 

 


아바타 3D 블루레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추후 분명히 '아바타 3D 확장판'이 나올것 같아서 구입을 망설였습니다만, 3DTV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아바타 3D 블루레이 타이틀이 없으면 그것 역시 '앙꼬 없는 찐빵'처럼 아쉽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는수없이(?) 구입하게 된 블루레이 타이틀입니다.


3D 블루레이 확장판이 출시될때까지 어떻게든 2D 일반판 블루레이로 버텨보려고 했었는데요.  집에 놀러오시는 지인분들에게 3D 블루레이 시연용으로 사용해도 좋을것 같아서 마련을 하였고, 여러 지인분들께서 시연을 하신 결과, 역시 3D 블루레이 타이틀의 '본좌'답게 굉장히 뿌듯하고 훈훈한 반응들을 이끌어 내긴 했습니다 ㅋㅋ


블루레이 타이틀 아웃케이스의 렌티큘러 이미지도 참 근사한데, 부착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고르게 부착되지 못한 점이 옥의티네요.

 

 

 

말레나 무삭제판 블루레이

DVDprime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더욱 완성도있게 출시된 '모니카 벨루치'누님의 무삭제판 '말레나'블루레이 타이틀도 구입을 하였습니다!  내구성이 좋아 보이는 두툼한 아웃케이스도 마음에 들고, 3단 디지팩 디자인도 준수하게 잘 나온것 같아서 만족스럽더군요^^ 

 

그리고 무난한 이미지의 포스터를 아웃케이스 디자인에 적용하고, 약간(?) 수위가 있는 에로틱한 이미지의 포스터를 아웃케이스에 덮여지는 디지팩 커버에 배치한 점은 여러 영화 매니아분들(특히 남성들~!!)에게 보관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제작사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였습니다 ^^;; 

 

 

오래전에 DVD타이틀로 감상하고 한동안 잊고 있던 작품이여서 그런지 블루레이 타이틀로 다시 감상하니 새롭게 느껴지는 장면이 많았어요.  확실히 블루레이의 짱짱한 Full HD로 영접하는 '모니카 벨루치' 누님의 숨막히는 미모는 DVD타이틀로 감상할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디테일한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무려 '무삭제'로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된 점은 더없이 반갑고 고마울뿐이지요~!!...그야말로 무한 감격...흑...ㅠ.ㅠ*

 

약간의 논란을 빚었던 블루레이 영상의 색감문제는 감상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을 만큼 불편한 점이 없었고, 아주 가끔 부분적으로 급격하게 해상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영화 연식대비 꽤 만족스러운 퀄리티였습니다.  색감문제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걱정마시고 구입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피아니스트 블루레이

홀로코스트를 다룬 영화중에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의 '쉰들러 리스트'와 '로만 폴란스키'감독의 '피아니스트'를 인상깊게 감상했었는데, 특히 '피아니스트'의 경우는 인간의 잔혹성, 또 생존의 가치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해보게 만드는 걸작이였습니다.  좋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극히 잔인한 실제 전쟁사의 광기 가득찬 흔적이라서 반복감상하는게 쉽지 않은 영화라 앞으로 몇번을 더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소장하고픈 마음이 생겨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아웃케이스와 커버아트 이미지는 깔끔하게 나온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데, 블루 엘리트 케이스보다는 블랙 엘리트 케이스가 더 어울릴것 같아서 케이스 교체를 해봤습니다.  블루레이 타이틀의 화질은 영화의 연식을 감안해도 좀 아쉬운 수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DVD 시절을 생각하면 뭐 이정도도 충분히 볼만한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닌자거북이 블루레이

1990년에 홍콩영화사 '골든 하베스트'가 제작에 참여한 실사영화 '닌자거북이'는 미국에서만 1억달러를 훌쩍 넘기는 대히트를 기록하며 90년대초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화제작이였습니다.  물론 영화적인 완성도가 출중해서 흥행을 했다기보다는 당시 원작 자체의 인기가 워낙 좋았기때문에 그에 대한 버프를 받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긴 하지만 말이죠.


이 영화가 국내에 개봉했을때, 동네 게시판에 붙혀진 포스터를 보고 꼭 극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았으나, 아주 적은 용돈(?)을 받아가며 아끼고 아끼는 생활을 하던 학생시절이였던지라 끝내 극장관람을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했던 나름대로 아픈(?) 추억을 지니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ㅠ.ㅠ 

 

 

르네상스시대 화가들의 이름을 가져온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라파엘', '도나텔로'... 소시적 쉽지않은(?) 거북이들의 이름을 외우고 다니며, 친구들과 즐겨보던 닌자거북이 만화영화시리즈 비디오 테잎과 동네오락실을 뜨겁게 달구었던 닌자거북이 아케이드 게임 등...  닌자거북이 콘텐츠라면 사정없이 좋아하던 그시절도 생각나고, 또 실사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한(?)도 풀어 볼 겸 해서 미국 아마존을 통해 북미판 블루레이를 구입하게 되었네요^^


당연히도 한글자막을 지원하지 않는 타이틀이지만, 맥블루레이플레이어를 통해 SRT 한글자막으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마이클 베이'감독이 '닌자거북이' 리부트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의 닌자거북이를 만들어낼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아래 슬라이드쇼(↓)를 클릭하시면 '말레나 무삭제판', '닌자거북이','나쁜 녀석들' 블루레이 타이틀 스크린샷의 원본사이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

 

                    dvdprime.com 포스팅 

 

 


 


19곰 테드 (2012)

Ted 
7.1
감독
세스 맥팔레인
출연
마크 월버그, 밀라 쿠니스, 세스 맥팔레인, 지오바니 리비시, 로라 밴더부트
정보
코미디 | 미국 | 106 분 | 2012-09-27


나쁜 녀석들 (1995)

Bad Boys 
8.1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마틴 로렌스, 윌 스미스, 테아 레오니, 체키 카료, 테레사 랜들
정보
코미디, 액션 | 미국 | 118 분 | 1995-06-03


토탈 리콜 (2012)

Total Recall 
7.2
감독
렌 와이즈먼
출연
콜린 파렐,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 브라이언 크랜스턴, 보킴 우드바인
정보
액션 | 미국 | 118 분 | 2012-08-15


아바타 (2009)

Avatar 
9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조엘 데이빗 무어
정보
액션, 어드벤처 | 미국 | 162 분 | 2009-12-17


말레나 (2001)

Malena 
9.2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
출연
모니카 벨루치, 주세페 술파로, 루치아노 페데리코, 마틸드 피아나, 피에트로 노타리안니
정보
로맨스/멜로, 코미디 | 이탈리아, 미국 | 94 분 | 2001-03-10


피아니스트 (2003)

The Pianist 
9.5
감독
로만 폴란스키
출연
애드리언 브로디, 토마스 크레슈만, 프랭크 핀레이, 모린 립맨, 에밀리아 폭스
정보
전쟁, 드라마 | 독일, 프랑스, 영국, 폴란드 | 148 분 | 2003-01-03


닌자 거북이 (1990)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9.2
감독
스티브 배런
출연
엘리어스 코티스, 주디스 호아그, 오바타 토시로, 샘 록웰, 마크 제프리 밀러
정보
판타지, 액션 | 미국, 홍콩 | 94 분 | 199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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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명동안방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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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탈 리콜로 멘붕하셔서 활동 쉬시는 줄 알았지 말입니다. -ㅁ-


    나쁜 녀석들은 화질이 너무 안 좋아서 눈물 쫙쫙 뺐습니다.
    2편은 출시한다고 해놓고 무기한 연기라니... 아오..

    2013.02.16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핫~ 토탈리콜은 만족스럽게 잘 봤어요 ^^;;
      아무튼 제가 토탈리콜을 지르게 만들어주신 즈라더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지요~!! ㅎㅎ
      나쁜녀석들의 화질은 영화연식 생각하면 저는 뭐 그럭저럭
      봐줄만한 수준이긴 하더군요 ^^;;

      2013.02.16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제일 중요한 말레나 스크린 샷은....쿨럭

    2013.02.16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타이틀을 많이 구하셨네요. 특히 스틸북들의 디자인이 참 좋네요. 눈이 가는데요.^^

    2013.02.16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테드와 피아니스트 소장하고있네요 ^^ 테드는 재밌게 관람한지라 일반판으로 구매했고요 ^^ 스틸북은,,,흠 시장에 나오면 사야겠네요 ㅋㅋㅋ 포스팅잘봤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시네요?^^

    2013.02.17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간 너무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를 잠시
      쉬고 있었습니다..ㅠ.ㅠ
      그래도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옥탑방연구소장님^^

      2013.02.17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좋은 작품은 다 있군요..

    2013.02.17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베리알

    19곰 테드 스틸북은 미처 구입하지 못 하고 포기했었는데...
    스틸북 디자인이 정말 좋군요! 간만에 보는 매력적인 스틸북입니다. T T

    나쁜 녀석들...하면 역시 (리즈 시절의) 티아 레오니지요! + +
    작품 자체도 그렇지만... 저와 지인들(나쁜 녀석들1을 재미있게본 아저씨들... ^^;;;) 역시도,
    그런 이유들로 나쁜 녀석들은 1편만 나온 영화라고들 하지요.

    2013.02.17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테드 스틸북은 너무 적게 풀려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지요.
      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틸북때처럼 물량 좀 충분하게 들여오면 좋겠는데...
      그게 참 어려운가 봅니다 -_-

      나쁜 녀석들 2는 저같은 경우 그러한 이유로 DVD마저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2013.02.17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7. 베리알

    토탈리콜은 평이 참 극과 극이던데...
    자금 부족으로 블루레이를 감상할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T T

    말레나...
    그러고보니, 이번에 국내판 발매를 앞두고 색감 논쟁이 좀 있었지요.
    역시 자금부족으로 아직 패스중... T T

    2013.02.17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탈리콜은 영화적으로는 그다지 좋은 평가를 주기가 힘든건
      사실이지만, 블루레이로 즐기기에 또 이만한 오락거리도 드물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담없이 보고 즐기는'사양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말레나 블루레이의 색감은 실제 감상해 보시면 그다지 눈에
      거슬리거나 하는 점은 없으실거예요.
      추후 여유되시면 구입하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2013.02.1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8. 베리알

    닌자거북이가 언제 국내에 나왔었나!?!?...하면서 자세히 보니,
    역시나(?) 미국판이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영화의 재미나 완성도를 떠나서,
    이렇게 추억이 방울방울한 작품들의 출시는 무조건 환영합니다. ^^

    2013.02.17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국내정발판으로 나온다면야 더없이 반갑겠지만...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가깝기때문에 아마존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타이밍을 잡아 북미판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현재도 그리 비싸지 않게 판매하고 있을겁니다.
      베리알님 말씀대로 또 하나의 추억아이템을 건진 셈이네요 ㅎ

      2013.02.17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9. 우아 많네요 '-'
    개인적으론 닌자거북이 CD디자인이 무척 맘에 드는걸요- 히힛

    2013.02.18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닌자거북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피자'이다 보니
      디스크 디자인 컨셉을 그렇게 맞춘것 같습니다.

      센스 넘치는 디자인이죠^^? ㅎㅎ

      2013.02.18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10. 19곰테드는 기대하고 극장가서 봤다가 몇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닥 웃긴 장면이 없어 아쉬웠던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3D영화는 보고 싶어도 3D TV가 없으니 아쉬울 따름입니다..ㅜㅡ

    2013.02.18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9곰테드는 '확장판'이 제대로 웃긴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국내정발판 블루레이에는 수록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요즘 3DTV 가격도 많이 내렸던데...
      추후 적정한 가격대에서 고려해 보셔도 좋겠네요^^

      2013.02.18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11.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2013.02.18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손님

    저는 말레나만 가지고 있네요

    19곰 테드는 확장판이 아니라서 패스했고
    아바타는 확장판이 나온다고 해서 중고로 팔았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서 없는 작품입니다

    말레나 사진은 이번에 보니
    기대한게(?) 있군요 감사드립니다 ^ ^

    2013.02.19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9곰 테드의 확장판은 추후에라도 국내에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바타 3D 확장판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와주시고 댓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3.02.19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13. 닌자거북이.......저도 그 시절 보고 싶었는데 못봤죵 ㅎㅎㅎ
    해외판이 나와도 자막없는걸 알기에 패스했는데 생각해보니
    자막없는 영화도 몇번 봤던적이 있긴하네요 ^^

    2013.02.20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haru님께서도 '닌자거북이' 실사영화판을 그당시에
      감상하지 못하셨군요 ^^;;
      아무튼 저도 이번에 블루레이 구입을 해서 그당시에
      감상하지 못한 한(?)을 풀었습니다 ㅎㅎ

      2013.02.20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재밌네요
    님의 블방에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흥부네가 개인적으로 엠마를 좋아하기도 하지요 ㅎ

    2013.02.26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간만에 놀러왔사옵니다. ^^

    저는 요새 3ds를 질렀어요. ㅎ

    회사는 늘 야근 상태를 유지하느라 포스팅할 여력이 없네요 ;ㅁ; 집에 가면 12시가 넘는데다 아침일찍 다시 나가야하니......

    그런 와중에도 블로그 고민중입니다. 네이버와 티스토리 양쪽다 유지하기 힘들 듯 하여 하나만 택할까 고민중이긴한데...... -- 둘다 컨셉을 달리하여 운영해볼까요? 네이버는 신변잡기, 티스토리는 사진~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2013.02.27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랫만에 뵙습니다~ 막군님~!! 꾸벅^^
      네이버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셨군요~
      티스토리에도 멋진 작품 사진들 많이 올려주셔요 ^^

      2013.02.28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16. 티아 레오니를 뻔뻔한 딕 & 제인에서 처음봤던거 같은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ㅎㅎ

    다시 필모를 보다보니 쥬라기공원 3 에서 처음 봤었네요 ㅎ

    2013.03.03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보니 저는 '뻔뻔한 딕 & 제인'을 아직까지 감상하지 못했었네요 ^^;;
      조만간 챙겨봐야겠습니다~!! +_+

      2013.03.03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3.03.27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18. 테드는 정말 좋으신분이 선물로 주셔서 다행이 스틸북 하나 구했는데.
    나쁘녀석들은 스틸북을 아직 구하질 못해서...
    장터 매복중입니다.^^

    2013.04.08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는 반대로 <나쁜 녀석들 2>를 대단히 좋아하는데, 마 감독님이 이 작품은 평론가들을 향한 나의 Big Fuck You 다...라고 작품 제작 의도를 밝힌 것을 보고 '오호?' 하고 좋아하게 됐죠.

    그 돈을 들여놓고 시작부터 끝까지 병신미를 지속하는 작품이라 그냥 이상하게 정이 가요. 마 감독님은 트랜스포머를 그만두시고 어여 이런 약 한 사발 드신 듯한 작품들을 연출해 줬으면 하고 바라게 되지요. 그런 점에서 <페인 앤 게인>을 어여 봐야하는데..

    2014.08.12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호~!! 홍준호님께서는 '나쁜녀석들 2'를 그런 관점에서 보셨군요^^
      그러고보니 저 역시 '페인 앤 게인'을 아직 못봤네요.
      이 작품도 은근히 병맛스러움과 함께 재밌다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말이죠.

      2014.08.12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 <페인 앤 게인>은 병맛스러움을 넘어 거의 불쾌감까지 제공하는 작품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뭐, 근데 그거야말로 마 감독님 장기라고 생각해서요.

      저는 사실 <나쁜 녀석들 2>를 좋아하는 또 가장 큰 이유가, 에드가 라이트 감독님의 걸작인 <뜨거운 녀석들> 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해준 작품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하하. 좋아할 수 밖에 없죠.

      2014.08.19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고보니 저는 '뜨거운 녀석들'도 아직 감상하지 못했네요.
      이 작품도 명성이 자자하던데... 챙겨봐야겠습니다~!! +_+

      2014.08.19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20. 토레미

    디피에 닷던 댓글 다시한번..
    이걸 살레나 말레나 ㅋㅋㅋㅋㅋ

    잘보고 가요 ㅎ~

    2015.03.19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 토레미님을 제 블로그에서도 다 뵙는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2015.03.20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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