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여섯줄2016.01.08 06:09



2015년도에 발표한 가요와 POP 중에 개인적으로 즐겨들었던 곡들을 선정해서 '2015 TOP 10 MUSIC'이라는 타이틀로 잡담성의 게시물을 포스팅해 봅니다. 2013년도에는 매월 'My Music Chart'를 작성하면서, 그당시 즐겨들었던 곡들을 기록하는 의미와 함께 개인 뮤직 차트를 구성하는 재미를 느끼며 연재를 해왔습니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게으름증과 블로그에 정성을 쏟을 만한 시간이 점점 더 부족해짐에 따라 안타깝게도 중단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앞으로도 연재물 형식의 뮤직 월간 차트를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은 개인적인 여건상 어렵겠습니다만, 최소한 뮤직 연간 차트나 분기별 차트만큼이라도 당시 제가 인상깊게 느꼈거나 즐겨들었던 곡들을 기록해 놓는다는 의미로 포스팅을 해 볼 계획입니다 ^^










태연 - I (feat. 버벌진트) 


2015년 제가 가장 많이 즐겨들었던 곡은 '태연'의 첫 솔로앨범 'I'에 수록된 동명타이틀곡 'I'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태연'은 국내 정상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메인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멤버인데요. 그동안 '태연'에 대한 개인적인 이미지는 '소녀시대'에 속한 포지션보다는 가끔씩 발표하는 콜라보레이션 싱글 및 드라마, 영화 OST 주제곡 등에서 그녀의 매력이 훨씬 돋보였습니다. 


'태연'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가사에 담아 완성된 첫번째 솔로앨범 동명타이틀곡 'I'는 리드미컬한 일렉트로닉 기타 사운드와 인상적인 드럼 라인으로 ROCK적인 요소를 한껏 강조한 곡인데, 도입부분에 피쳐링으로 삽입된 '버벌진트'의 랩파트도 이질감없이 곡에 잘 융화되어 있고, 후반으로 갈수록 하이라이트를 이루는 태연의 가창력과 극적인 멜로디 라인이 곡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2007년이라는 '소녀시대'의 데뷔년도를 감안하면 그룹의 메인보컬 '태연'이 상당히 늦게 솔로앨범을 발표한 셈인데, 이번 솔로곡이 음원차트에서의 좋은 반응과 각종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정상을 차지했던만큼, 앞으로는 좀 더 격차를 줄여 솔로앨범을 발표해 주었으면 하는것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여자친구 - 오늘부터 우리는  


2015년 1월에 가요계에 데뷔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그야말로 불꽃같은 한해를 보냈는데요. 1집 미니앨범 'Season Of Glass'에 수록된 타이틀곡 '유리구슬'과 'White'로 건강하고 청순한 매력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던 이 신예걸그룹은, 여름에 발매한 2집 미니앨범 'Flower Bud'에 수록된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더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치열한 아이돌 가요계에서 나름대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곡이 발표되고 상당한 기간동안 공중파 방송순위와 음원차트에서 신예걸그룹으로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었던 '여자친구'는, 9월초에 빗속 무대에서 여덟번 이상 넘어지면서도 공연을 중단하지 않은채 끝까지 노래를 마쳤던 유투브 동영상이 세간에 화제를 일으키며 차트 순위가 급상승하는 기적같은 역주행 인기를 누렸고, 결국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도 주요 스타팅 멤버로 활약하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메인보컬 '유주'를 비롯해 '소원','예린','은하','신비','엄지'까지 6인조로 구성된 '여자친구'의 음악 스타일은 소녀적 감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일명 '칼군무'라 불리는 과감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흡사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였던 '소녀시대'의 초창기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현 가요계에 이러한 컨셉을 유지시켜 나가고 있는 걸그룹이 드문만큼, 앞으로의 경쟁력이 더욱 기대됩니다.  

















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 The Hills   


PBR&B 아티스트 ‘위켄드’의 두 번째 정규앨범 ‘Beauty Behind The Madness’에 수록된 ‘Can’t Feel My Face‘와 ’The Hills‘는 올 한해 발표된 팝음악중에 제가 가장 많이 감상하게 된 곡이 되었는데요.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섹시하고 독특한 보이스 때문에 첫인상부터 제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었던 이 가수는 일렉트로니카, 록, 힙합등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가미된 얼터너티브 R&B 장르인 ‘PBR&B’를 구사하는 아티스트입니다.


몽환적이며 매니아적인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PBR&B’는 다소 난해함 때문에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물론, 미국에서도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장르는 아니였기에 그의 첫 번째 정규앨범 ‘Trilogy’는 평론가들의 호평은 있었으나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하지는 못했던 반면, 세련된 펑키리듬과 유려한 팝적인 멜로디를 강조한 ‘Can’t Feel My Face‘와 ’The Hills‘는 세계 리스너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두곡 모두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위켄드’는 ‘2016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등 무려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최고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도 경쟁을 벌이게 되었는데, 현재 빌보드차트 정상 자리를 장기간 독주하고 있는 ‘아델’의 3집 정규앨범 ‘25’의 발매 기간이 2016 그래미 노미네이트에서는 제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위켄드’의 돌풍은 그래미 시상식에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























트와이스 - OOH AHH(우아)하게      


2015년에 활동한 수많은 아이돌그룹 중에 ‘여자친구’, ‘러블리즈’, ‘마마무’에 이어 눈에 띄었던 아이돌그룹을 선택한다면 ‘트와이스’를 빼놓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5월부터 Mnet을 통해 방영되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 참가한 16명의 연습생중에 선발된 멤버 ‘채영, 나연, 정연, 모모, 사나, 미나, 지효, 다현, 쯔위’까지 총 아홉명으로 이루어진 ‘트와이스’는 '박진영' 사단의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힘찬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데뷔앨범에 수록된 타이틀곡 ‘OOH-AHH(우아)하게’는 ‘씨스타’, ‘미쓰에이’, ‘갓세븐’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을 담당하였는데, 얼터너티브 록사운드와 펑키한 힙합 리듬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댄스뮤직으로 ‘트와이스’ 각 멤버들의 개성을 한껏 부여한 파트 구성과 기억하기 쉬운 유려한 멜로디의 후렴구 부분 등 전반적으로 기존에 들어왔던 JYP 음악스타일에서 더욱 진보된 세련미와 완성도를 갖춘 곡입니다.    


이 곡은 독특한 컨셉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도 화제가 되었는데요. 신나고 발랄한 이미지의 노래와는 상반되게 뮤직비디오에는 써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시커먼 좀비들이 가득 등장합니다.  ‘마이클잭슨’의 ‘Thriller’ 뮤직비디오와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좀비영화 ‘웜바디스’ 등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낸듯한 연출이 인상적인데, 역시나 예상대로(!) 뮤직비디오의 하이라이트에서는 예쁘고 귀여운 ‘트와이스’ 멤버들과 좀비들이 다같이 호흡을 맞추며 신명나게 춤판을 벌이고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
























임창정 - 또 다시 사랑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이 20~30대 대중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아이돌 음악을 제치고 음원 메인 차트 상위권을 오랫동안 차지하자 많은 리뷰어들의 찬사가 이어지기도 했는데, 개중에 아이돌 음악을 즐겨듣는 것으로 추측이 되는 한 젊은 팬이 '뭐 이딴 노땅 냄새 나는 노래가 인기가 있는거지?'라며 서슴없이 비아냥 거리면서 리뷰란에 포스팅해 놓은 불만 섞인 글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 글에는 엄청난 질타의 댓글이 쏟아지기도 했지요 ^^)


그런데 그 글을 보면서 임창정의 노래에 애정이 많은 저 역시 화가 나기 보다는 오히려 한참동안을 키득거리면서 웃었는데요. 제가 이곡을 한해동안 참 좋아하고 즐겨듣긴 했습니다만, 창정 형님의 애절한 발라드 안에 녹아 있는 그 특유의 '뽕삘'을 젊은 세대들은 아무래도 좀 세련되지 못한 구식으로 느낄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런 구수한 느낌... 특히 요즘처럼 트렌드가 수시로 바뀌는 가요계에 있어서 이런 스타일의 노래가 더욱 더 아련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MMC(My Music Chart)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메이져 음원 사이트나 공신력있는 리서치에서 집계하는 뮤직차트가 아니고, 철저히 제 취향이 반영된 뮤직차트로 차트 순위의 반영은 스마트폰, 타블렛PC, 노트북 등으로 감상했던 음악들의 재생횟수 합산 기록을 기반(아이튠즈 플레이 카운트 기능)으로 작성을 하고 있는 개인적인 뮤직차트입니다.     


2012년도에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부터 접하게된 '아이튠즈'는 분명히 휴대용 USB처럼 음악을 손쉽게 저장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계열의 시스템에 비해, 상당히 번거롭고 귀찮은 과정인 '동기화'를 거쳐야 음악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감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하게 느낄 여지도 충분히 있는 프로그램입니다만, 오히려 그러한 '동기화' 작업을 진행함으로 인해 즐겨듣는 음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통합적인 재생횟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 또한 존재하기에 저는 나름대로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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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명동안방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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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리알

    트와이스는 식스틴을 (당연히) 안 봐서 별 관심도 감흥도 없었는데...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도입부에 그 나연양의 모두 나를 가만 안둔다는 파트가 눈에 들어오며
    나연양에 관심이 가면서부터...
    역시 연애하기 좋은 뇨자의 매력은 뭐가 달라도 다른 모양입니다. ^^

    어디서든 적극적이고 천상 아이돌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나연양인데...
    그런 나연양도 지난 슈가맨에서 러블리즈 케이와 애교 대결을 펼치며 처음으로 급당황 + 자신감 증발된
    모습을 보여주던데... 참 귀엽더군요. ^^;;;

    2016.01.0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놓친 부분을 베리알님 댓글을 통해 다시 체크를 하게 되는군요~!!
      말씀하신 슈가맨에서 케이와 나연의 애교 대결... 급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ㅎㅎ

      2016.01.08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3. 베리알

    임창정 노래도 참 불가사의한 느낌이랄까요.
    토토가 등으로 대표되는 복고풍을 자극하는 그런 느낌도 아니고
    그냥 나 노땅이고 이게 노땅의 노래야 어쩔래?...라는 듯한 느낌이라
    과연 이 시대에 이 노래가 어떤 반응을 얻을까...하고 궁금했는데, 뚜껑을 여니 뚜시궁!
    역시 영화고 노래고 간에 흥행이란 정말 며느리도 모를 일인 것 같습니다. ^^

    2016.01.0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임창정 형님의 그런 자신감, 저는 그게 참 좋더라구요!
      시대가 변하고 트렌드가 바뀌었어도 나는 내 스타일대로 노래한다!
      ...이런 자신감이요 ^^

      2016.01.08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4. 베리알

    오 러블리즈의 자리 차지도 반갑군요.
    전 여전히 아추에 빠져 있지 말입니다. ^^
    러블리즈가 앨범들마다 타이틀곡 아니라도 매력적인 노래들이 많더군요.
    결국 리패키지 앨범 안 산다는 제 주의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리패키지 앨범도 구입하고...
    암튼 좋습니다. ^^

    2016.01.0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러블리즈와 여자친구가 데뷔 시기가 비슷해서인지 처음에는 두 팀을 경쟁시키는듯한 기사도 보였는데, 올해 과연 러블리즈와 여자친구가 대중들에게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 될것 같습니다^^

      2016.01.08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5. 베리알

    2012-2015 차트를 보니 두팀 덕분에 안구에 습기가... T T

    헬로비너스는 확 대박까진 아니더라도 착실하게 반응 얻어가며
    지금도 회자되는 라면먹고갈래의 아이돌판, 차마실래란 노래까지 내놓고...
    지금도 걸그룹 평균 비주얼 얘기 나오면 빠지지 않는 조흔 조합이었는데
    어른들의 사정으로 재편성되면서는 흔히 말하는 용형 망3연타로...
    그동안 쌓았던 이미지 다 날리고 하아.

    나쁜여자... 더 이상의 야그는... T T

    2016.01.08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헬로비너스는 정말 저 당시에만 해도 대성할 걸그룹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후속곡의 실패와 컨셉의 실패, 거기에 그룹의 재편성까지... 많이 아쉬워진 상태죠.
      레이디스 코드는.... 정말 .,.. 그저 눈물만... ㅠ.ㅠ

      2016.01.08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6. 좋은 곡들 잘 알아 갑니다!

    2016.01.08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올드팝만 듣다보니, 모르는 노래들이 너무 많네요.
    예전에는 아이돌 그룹에 멤버 이름까지 달달 외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그 당시 요즘 노래 모르는 사람 보고, 세대차이 난다고 뭐라고 했는데, 이제는 제가 그러고 있네요.ㅎㅎ

    2016.01.08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워낙 음악 트렌드도 금새 바뀌다보니 저도 따라가기 벅찰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제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나오면 계속 찾아서 듣게 되더라고요 ^_^

      2016.01.08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는 노래가 많지가 않네요 보닌까 ㅎㅎ

    2016.01.0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곡 순서대로 카뮤로 구입해야겠네요~굿럭~~♡.♡

    2016.01.08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가득한 하루되세요 ~♡

    )) 추위잊을
    ┃♨┃┓ 뜨거운
    ┃♨┃┛ 차한잔
    ┗━┛ 보냅니다

    2016.01.08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아하게 좋아합니다. JYP의 소녀시대 앞으로 기대해봄직합니다.

    2016.01.08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일터에서 인사드립니다.
    ∧_∧
    o/⌒( ´ ∀ `)つ〃
    'と_)_つノ ☆
    ∩  ∩
    (。・・。)~♪

    편한 주말 보내세요
      ★ * ∧ ∧ :* ★
    ※ *n(・∀・ ∩*:* ※
    ☆ *:`ヽ   У *:* ☆
     *:** 「`   | **:*

    2016.01.09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태연이 나온 뮤직비디오는 풍광이 아주 훌륭하네요. 노래도 좋고, 태연도 예쁘게 나오구요. 즐겨찾기에 저장했습니다.^^ 좋은 곡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01.09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태연의 뮤직비디오는 뉴질랜드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작품입니다. 말씀대로 풍광이 아주 훌륭해서 저도 자주 감상하고 있습니다 ^_^

      2016.01.09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14. 오늘부터 우리는 정말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죠.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어요.

    2016.01.11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해 데뷔한 신인 걸그룹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그룹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무엇보다 올해 나올 신곡이 무척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2016.01.11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15. 이야~ 여자친구의 멤버 이름을 모두 아시는군요.. 전 노래를 즐겨들어도 이름은 커녕 얼굴도 아직 못 외우는데..
    근데, 바꿔 말하면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제가 노래를 알고 있고 즐겨 들을 정도라면 엄청나게 성공한거죠. 그것도 데뷔 1년도 안된 그룹이!!

    트와이스는 쯔위라는 처자가 상당히 이슈가 되길래 노래를 들어보긴 했는데..
    이야기 하신것처럼 뮤비의 컨셉이 좀 특이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그렇게 안 끌립니다.
    그래도 들으면 트와이스 노래구나 정도는 알고 있을 정도니 뭐.. 이 그룹도 상당히 떳다고 볼 수 있죠.

    걸 그룹에 관심없는 제가 이름도 알고 노래도 알 정도면 상당히 뜬 겁니다!!

    사실 제가 기대하고 있던건 yg표 소녀시대였는데, 몇 년동안 나온다 나온다 이야기만 있고 정작 데뷔는 jyp 걸그룹이 먼저 데뷔를 하더군요..
    예쁜 얼굴로 YG표 노래를 부르는 것도 꽤 괜찮은 그림이 될듯한데,
    아직까지 안나오는거 보면.. 아무래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안나오는 가 봅니다.ㅠㅠ

    2016.01.11 0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돌에 큰 관심이 없는 haru님께서도 여자친구와 트와이스를 알고 계실 정도라면 지난 한해 동안 가장 성공한 신인그룹임이 틀림없겠네요 ㅎㅎ

      말씀하신 YG의 비쥬얼 그룹은 저도 소문을 들은바가 있는데...과연 언제쯤 데뷔하게될지 궁금해 집니다 ^^;;

      2016.01.11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16. 와우 좋네요 ^^ 제가 필요로 하던걸 얻는 포스팅이네요, 뮤비 하나하나 전부 구했네요 ㅎ 사무실에서 작업할때 한곳에 돌려 틀어놓고 음악도 듣고, 스쳐지나가는 뮤비도 감상하고 해야겠어요 ㅋ

    2016.01.12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_________♥:♥
    | ______().:,..*.::;:;*
    _ _|__|_____
    (___________) 춥지만 (^-^)ㆀ
    | 석탄난로 | 웃으며 V(^_^)V
    | | 새로운 한주
    ( ________ ) 따듯하게 보내세요
    난로 놓고 가니더,
    따듯한 밤 보내세욤~~^^

    2016.01.25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음악 잘 안들어서 가수도 최신음악도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 멤버 한명도 모르는데 여자친구 노래는 자주 들었어요 들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기분!!! ㅎㅎ

    2016.01.30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근에 미니 3집 앨범으로 컴백을 한 '여자친구'의 활약을 보니, 이제는 확실히 자리를 잡은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주에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라는 곡으로 1위를 차지함으로 인해, 2016년 상반기 활동의 최고 방점을 이미 찍어 버린 상태가 되었네요 ^_^

      2016.02.06 03:22 신고 [ ADDR : EDIT/ DEL ]
  1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福福    福福
      福福    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    福福
       福福   福福
       福福  福福
        福福福福
         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 많이받으세요!

    2016.02.05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16.04.24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왓챠의 웡카입니다ㅎ
    취향이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ㅋㅋㅋ

    2016.07.15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